강아지를 키우면서 예방접종과 건강검진은 꼼꼼하게 챙기지만 동물등록은 미루는 보호자가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반려견 동물등록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법으로 정해진 보호자의 의무입니다.특히 강아지가 산책 중 목줄을 놓치거나 열린 현관문으로 갑자기 나갔을 때 동물등록 여부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등록번호를 확인하면 보호자의 연락처를 조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 반려견 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이사, 전화번호 변경, 소유자 변경 등의 정보를 신고하지 않았다면 2026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진신고 기간 안에 등록하거나 변경사항을 신고하면 미등록 및 변경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목차2026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동물등록 의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