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한시 시행…"실질적 내수 진작 기대"정부, '관광 활성화 미니TF' 개최…외국인 관광 유치 위한 규제 합리화 논의9월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입국 우대심사 기준도 '300명 이상'으로 완화 다음 달 29일부터 내년 6월 말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해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다.국무조정실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를 열고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관계부처와 관광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 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 관광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정부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핵..